작성일 : 19-05-05 08:12
[원추 오늘의운세]범띠 음력 1·3·8월생, 행동으로 진실성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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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5일 일요일 (음력 4월1일 임인, 어린이날)

▶쥐띠

자존심을 내세우다가 큰 화근을 자초할 수 있으니 주위를 볼 것. ㄱ, ㅂ, ㅇ성씨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때. 7, 9, 11월생 좀 더 마음의 문을 열고 폭넓은 생각으로 인생 공부를 해나가며 배울 것. 미혼자 검정색 의상으로 연출함이 길.

▶소띠

현실로부터 도피하려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해결하라. 지금 상황을 재정돈하고 마음의 준비 철저히 할 것. ㅅ, ㅇ, ㅊ성씨 무리하게 강행하면 누적된 것이 폭발할 수. 5, 7, 9월생 범, 뱀, 원숭이띠와 마찰이 있을 듯하니 되도록 피함이 길.

▶범띠

주관이 없고 유혹에 약해 욕심껏 가지려다 발등 찍힐 일 생길 수. 1, 3, 8월생 임기응변으로 순간만 벗어나려 말고 행동으로 진실성을 보일 때다. 5, 7, 12월생 여성들에게 금전 낭비하면 아무리 돈 많은 갑부라도 당해낼 수 없음을 알라. 빨간색 삼갈 것.

▶토끼띠

유혹에 약하고 감정에 치우치는 등 갈등하는 격. 1, 3, 9월생 독단적인 행동은 피하라. 단호한 의지가 필요한 때다. ㄱ, ㅇ, ㅊ, ㅎ성씨 의욕만 있다고 모든 일 뜻대로 되지 않는 법. 성급함을 버리고 자중하며 자신을 되돌아 볼 때다.

▶용띠

지나친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분수를 지킬 것. 2, 7, 9월생 ㄹ, ㅇ, ㅍ성씨 이성관이 너무도 높기 때문에 현실과 장벽이 생겨 지속적인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힘들겠다. 과로 조심할 것.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파란색이 길.

▶뱀띠

겉치레를 좋아하다 주위사람들로부터 오해 받을 수 있겠다. 3, 5, 6월생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아 변화를 꾀하려는 격. ㄱ, ㅁ, ㅈ성씨 현재에 충실하고 애정 욕심을 버려라. 자신의 생활을 갈고 닦을 때 새로운 맛과 빛이 남을 알라. 남, 동쪽이 길.

▶말띠

좀 더 융통성 있는 선의의 거짓말로 자신을 지켜 나갈 것. 2, 7, 11월생 내 앞길도 닦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 돕기를 좋아하니 실속이 없구나. ㅂ, ㅇ, ㅎ성씨 예술계, 공직자는 윗사람과 협력할 때 더욱 길할 듯.

▶양띠

성급해 하지 말 것. ㄷ, ㅅ, ㅈ성씨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서두르다 큰코 다칠 수 있으니 좀더 세밀하게 추진하라. 해결될 수 있겠다. 2, 9, 11월생과 상의하면 실마리 찾을 수 있겠다. 서북쪽이 길. 기혼자 구설 조심.

▶원숭이띠

자제력과 수양이 필요. ㅂ, ㅇ, ㅊ성씨 솔직한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한꺼번에 모든 것 보여주게 되니 미움 살 수 있을 듯. 3, 6, 7월생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로 전화위복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희망의 문 열리리라.

▶닭띠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법. 5, 11, 12월생 매우 고집스럽고 다른 사람보다 소유욕이 강하다. 아집을 벗어 던져라. 잘못 생각하다 내 것 남에게 빼앗길 수. ㅇ, ㅅ, ㅈ, ㅊ성씨 타의에 의한 변동수가 따르니 신중을 기해 일 처리해야 약간의 손해를 면할 수.

▶개띠

뿌린만큼 거둔다. 내 것 관리 못하면서 딴 생각하면 불행을 자초할 수 있다. ㄱ, ㅂ, ㅇ, ㅊ성씨 당신을 위해 애쓰는 상대를 생각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 가더라도 더 큰 행복을 찾으려 말라. 1, 2, 9, 10월생 황금 같은 시간 헛되이 보내지 말 것.

▶돼지띠

성급한 행동과 자만으로 금전과 애정에 금이 갈 수. ㅂ, ㅅ, ㅊ성씨 답답하다. 가면 갈수록 손해를 보는 격.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애 장난으로 착각하지 말고 자기수양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다. 더 이상 울리지 말고 마음 정한대로 행하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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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 [이찬열 의원실]
-이찬열 바른미래 의원 대표 발의
-공립ㆍ사립교원 차별없게 손질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찬열<사진> 바른미래당 의원은 ‘사립학교 육아휴직 보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은 사립학교 교원이 만 8세 이하 혹은 초등학교 2학년생 이하의 자녀 양육, 만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입양할 때 휴직을 허가한다.

하지만 사립학교 교원에 대한 육아휴직 기간ㆍ처우에 대해선 각 학교법인의 정관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마다 육아휴직 기간ㆍ처우가 다르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교육부의 ‘교원 육아휴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공립학교의 육아휴직률은 6.84%(2만3215명)인 데 비해 사립학교의 육아 휴직률은 1.35%(1385명)에 불과하다. 실제로 사립학교의 육아 휴직 사용이 비교적 낮은 것이다.

이번 개정안은 사립학교 교원도 국공립 교원과 같이 육아휴직 등 기간을 명시하고, 육아휴직 등 처우에는 대통령령에 위임하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육아휴직 기간은 자녀 1명에 대해 3년 이내로 하되, 분할해 휴직할 수 있다. 입양자녀 1명에 휴직 기간은 6개월 이내다. 또 휴직자의 신분ㆍ처우가 법령으로 보장되기에, 사용 자체가 법적 보호를 받게 된다.

이 의원은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0.98명으로 집계되는 등 ‘저출산 재앙’은 이미 시작됐다”며 “여성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정책만이 저출산 극복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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