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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아프리카 문화와 이브 생 로랑의 발자취를 담은 크루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쇼는 지난 4월 29일(모로코 현지시각) 모로코 마라케시에 있는 엘 바디 궁전을 배경으로 열렸다.
디올이 새롭게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문화 간의 교류와 더불어, 시대를 초월한 디올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알제리 오란 출신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박한나 (hn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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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 blasts in Sri Lanka aftermath
Sri Lankan Navy personnel engage in reconstruction work of the St Anthony?s church damaged by suicide attack in Colombo, Sri Lanka, 04 May 2019. Security was on high alert in the island after at least 259 people were killed and hundreds more injured in a coordinated series of blasts during the Easter Sunday service at churches and hotels on 21 April 2019. EPA/M.A.PUSHPA KU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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