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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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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범띠 음력 1·3·8월생, 행동으로 진실성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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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회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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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5일 일요일 (음력 4월1일 임인, 어린이날)
▶쥐띠
자존심을 내세우다가 큰 화근을 자초할 수 있으니 주위를 볼 것. ㄱ, ㅂ, ㅇ성씨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때. 7, 9, 11월생 좀 더 마음의 문을 열고 폭넓은 생각으로 인생 공부를 해나가며 배울 것. 미혼자 검정색 의상으로 연출함이 길.
▶소띠
현실로부터 도피하려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해결하라. 지금 상황을 재정돈하고 마음의 준비 철저히 할 것. ㅅ, ㅇ, ㅊ성씨 무리하게 강행하면 누적된 것이 폭발할 수. 5, 7, 9월생 범, 뱀, 원숭이띠와 마찰이 있을 듯하니 되도록 피함이 길.
▶범띠
주관이 없고 유혹에 약해 욕심껏 가지려다 발등 찍힐 일 생길 수. 1, 3, 8월생 임기응변으로 순간만 벗어나려 말고 행동으로 진실성을 보일 때다. 5, 7, 12월생 여성들에게 금전 낭비하면 아무리 돈 많은 갑부라도 당해낼 수 없음을 알라. 빨간색 삼갈 것.
▶토끼띠
유혹에 약하고 감정에 치우치는 등 갈등하는 격. 1, 3, 9월생 독단적인 행동은 피하라. 단호한 의지가 필요한 때다. ㄱ, ㅇ, ㅊ, ㅎ성씨 의욕만 있다고 모든 일 뜻대로 되지 않는 법. 성급함을 버리고 자중하며 자신을 되돌아 볼 때다.
▶용띠
지나친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분수를 지킬 것. 2, 7, 9월생 ㄹ, ㅇ, ㅍ성씨 이성관이 너무도 높기 때문에 현실과 장벽이 생겨 지속적인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힘들겠다. 과로 조심할 것.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파란색이 길.
▶뱀띠
겉치레를 좋아하다 주위사람들로부터 오해 받을 수 있겠다. 3, 5, 6월생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아 변화를 꾀하려는 격. ㄱ, ㅁ, ㅈ성씨 현재에 충실하고 애정 욕심을 버려라. 자신의 생활을 갈고 닦을 때 새로운 맛과 빛이 남을 알라. 남, 동쪽이 길.
▶말띠
좀 더 융통성 있는 선의의 거짓말로 자신을 지켜 나갈 것. 2, 7, 11월생 내 앞길도 닦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 돕기를 좋아하니 실속이 없구나. ㅂ, ㅇ, ㅎ성씨 예술계, 공직자는 윗사람과 협력할 때 더욱 길할 듯.
▶양띠
성급해 하지 말 것. ㄷ, ㅅ, ㅈ성씨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서두르다 큰코 다칠 수 있으니 좀더 세밀하게 추진하라. 해결될 수 있겠다. 2, 9, 11월생과 상의하면 실마리 찾을 수 있겠다. 서북쪽이 길. 기혼자 구설 조심.
▶원숭이띠
자제력과 수양이 필요. ㅂ, ㅇ, ㅊ성씨 솔직한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한꺼번에 모든 것 보여주게 되니 미움 살 수 있을 듯. 3, 6, 7월생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로 전화위복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희망의 문 열리리라.
▶닭띠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법. 5, 11, 12월생 매우 고집스럽고 다른 사람보다 소유욕이 강하다. 아집을 벗어 던져라. 잘못 생각하다 내 것 남에게 빼앗길 수. ㅇ, ㅅ, ㅈ, ㅊ성씨 타의에 의한 변동수가 따르니 신중을 기해 일 처리해야 약간의 손해를 면할 수.
▶개띠
뿌린만큼 거둔다. 내 것 관리 못하면서 딴 생각하면 불행을 자초할 수 있다. ㄱ, ㅂ, ㅇ, ㅊ성씨 당신을 위해 애쓰는 상대를 생각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 가더라도 더 큰 행복을 찾으려 말라. 1, 2, 9, 10월생 황금 같은 시간 헛되이 보내지 말 것.
▶돼지띠
성급한 행동과 자만으로 금전과 애정에 금이 갈 수. ㅂ, ㅅ, ㅊ성씨 답답하다. 가면 갈수록 손해를 보는 격.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애 장난으로 착각하지 말고 자기수양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다. 더 이상 울리지 말고 마음 정한대로 행하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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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김정은은 내가 그와 함께 한다는 것을 알고 나와의 약속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다”면서 “합의는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 “이 아주 흥미로운 세상에서 무엇이든 발생할 수 있지만 김정은은 북한의 대단한 경제 잠재력을 완전히 알고 있고 이를 방해하거나 중단할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북한이 한국시간 이날 오전 동해상으로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북미협상의 교착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북한의 발사체 발사에 대해 맞대응을 자제하면서 협상 재개의 문을 열어두고 북한의 추가 행보를 견제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지 14시간여만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발사체 발사가 이뤄진 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서 충분한 브리핑을 받았다고 NBC방송과 ABC방송 등 미국 언론이 전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의 발사체 발사 직후 성명을 내고 “북한의 활동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필요에 따라 감시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4일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앞서 북한이 쏜 기종을 단거리 미사일로 발표했다가 40여분 후 단거리 발사체로 수정했다.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17일 ‘신형 전술유도무기’이후 17일 만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채널 구독하면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행운이▶미리준비하는 감사선물 최대70%할인, 헤럴드 리얼라이프 ▶헤럴드경제 사이트 바로가기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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