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5-03 11:18
폰의달인, 갤럭시S10E·노트5·S8·S9 등 LTE 스마트폰 재고정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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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의 출시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시작함으로써 통신사 간 5G 가입자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 5G를 이용하기엔 이르다고 판단되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4G LTE 스마트폰을 찾는 추세다.

통신사의 지원금 또한 증가하고 판매점에서 추가 지원금까지 더해지면 출고가 대비 매우 저렴해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 전문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총 20여 종 LTE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재고 정리에 나섰다. 통신사의 지원금 외에 폰의달인에서 추가 지원금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완납 기준 할부금 없이 구입할 수 있어 연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폰의달인에서 재고 정리 중인 모델들은 갤럭시S10E, 갤럭시S8, S9, 노트5, 노트8, 노트9, LG G8, G7, V40, 아이폰X, 아이폰7, 아이폰6S, 아이폰XR 등 총 20 여종 스마트폰으로 진행되며 통신사마다 할인 금액이 상이하다.

먼저 LG 통신사 특가모델은 아이폰XR은 최대 490.500원, 아이폰7 59,600원, LG G7 97,700원, 갤럭시S8 플러스는 99,800원, 갤럭시S10E는 249,8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KT 통신사 특가모델은 LG G7과 갤럭시노트5는 가입유형 상관없이 할부원금 0원, 갤럭시S8 플러스는 60,000원, 갤럭시S10E는 266,800원, 갤럭시노트8은 143,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폰XR, XS, 맥스 등 ‘아이폰 시리즈’ 구매 시 2세대 에어팟을 사은품으로 지급하며 SK 통신사 특가모델은 폰의달인 카페 내에 기재되어 있는 공지사항 ‘5월 특가모델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전부 제조사 별 플래그십(메인)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할인율을 대폭 높였으며 이 외에도 갤럭시A8 2018, A9 PRO, A8 STAR, ON7 프라임, LG Q9, 홍미노트5, 갤럭시J5 2017, K10 등 보급형 스마트폰을 대상으로도 할인판매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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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희의 경제펀치 (3일 오전 11시 30분)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경제 성장이 예상보다 느리다면서 이른바 '4가지 먹구름'을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무역 분야의 갈등, 브렉시트, 중국 경제 둔화, 금융 긴축이 그것. 특히 구름이 너무 많으면 한 번의 번개로도 폭풍이 시작될 수 있다며 경제위기까지 경고한 상황이다.

최근 들어 글로벌 언론도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10년 금융위기설로 인해 불안에 떨었던 2018년은 지나갔지만, 아직도 불길한 징조는 여전하다고 말한다.

이번주 '서정희의 경제펀치'에서는 박상기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과연 글로벌 금융위기가 진짜로 나타나고 있는지 진단해본다.

박상기 연구위원은 글로벌 경제위기가 아직 눈에 띄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왔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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