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5-02 08:40
북한산 60대 女 등반객 부상...헬기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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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낮 2시쯤 북한산을 등반하고 내려오던 65살 하 모 씨가 발목과 무릎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 분 만에 하 씨를 발견해 응급조치 뒤, 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당국은 혼자 산행에 나섰던 하 씨가 다리를 접질려 구조 요청을 했다면서,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산을 내려올 때는 더욱 안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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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5시쯤 경남 양산시 유산동의 페인트 첨가제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안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건물 500㎡와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7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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