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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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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개띠 음력 1·3·6월생, 검은색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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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회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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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1일 수요일 (음력 3월27일 병신, 근로자의날)
▶쥐띠
하나가 둘이 되어서 협력을 이루는 운이지만 ㅂ, ㅊ, ㅎ성씨는 본인에게 도움 주는 자와 멀어지는 격.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2, 6, 7, 10월생 같이 사는 사람과 작은 오해가 있으면 침묵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 힘든 상황을 헤쳐 나갈 것.
▶소띠
이럴까 저럴까 두 갈래 길에서 헤매는 격. 1, 3, 12월생 현재 자신이 처한 위치를 생각하며 분수를 지키는 것만이 본인과 가정을 위하는 길이다. ㄱ, ㅅ,ㅇ성씨 지나친 연상이나 연하를 두고 갈등하는 수. 서두르지 말고 지켜보며 결정해도 늦지 않겠다.
▶범띠
어깨는 점점 무거워지는데 가지고 싶은 것 다 가지려다 애정도 사업도 실패를 거듭할 수 있다. 2, 5, 9월생은 마음부터 정리하라. 지금은 애정이니 사랑이니 넋두리하며 쫓아다닐 때가 아니다. 더 큰 것을 위해 벌여놓은 일에 좀 더 힘쓸 것. 파란색이 길.
▶토끼띠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천하를 얻을 듯하나 꿈이다. 빨리 깨달아라. ㄱ, ㅁ, ㅎ성씨 하늘의 뜬구름 잡는 식의 허황된 마음을 버리고 내실을 기한다면 사업에 길. 4, 7, 9월생 한번 의심하게 되면 작은 것까지 의심하는 습관으로 굳어짐을 알 것.
▶용띠
돈보다는 사람이다. 1, 2, 7월생은 가정에 좀 더 신경 쓰고 가족의 건강에도 관심을 가질 것. ㅂ, ㅈ, ㅍ성씨 남에게 지지 않으려는 자존심을 강하게 드러냈구나.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미덕이 필요. 동,서쪽이 길.
▶뱀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듯 사업도 애정도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재도전할 것. 5, 11, 12월생 운세가 교체되는 과정이다. 정신적인 압박감에 사로 잡혀 모든 일이 어수선하겠지만 고비를 슬기롭게 넘기면 좋은 일은 또 다시 온다. 용기를 가질 것.
▶말띠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라. 모든 화는 언행에서 비롯되는 법. ㄹ, ㅇ, ㅈ성씨 내 것도 아닌 남의 것으로 인심 쓰려다 화를 불러올 수. 3, 6, 9월생 강제하기보다는 협력하라. 범, 토끼, 닭띠와 친분을 돈독히 할 것.
▶양띠
자존심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려 들지 말고 남의 의견도 들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할 때. 2, 7, 9, 11월생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분별없이 아무나 사랑하는 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일. ㄱ, ㅅ,ㅎ성씨 자녀들에게 가르침이 무엇인가 생각하라. 빨간색이 길.
▶원숭이띠
현실에 충실하면서 잘못된 것을 반성하는 자세야말로 자신을 위하는 최선의 길이다. ㅂ, ㅅ, ㅇ성씨 혼자 할 일과 둘이서 할 일을 구분하라. 벅찰 때는 동, 남쪽 1, 7, 11월생의 도움을 받을 것. 필요 이상의 불만은 금물. 의류업은 길.
▶닭띠
자신만 생각하고 가정을 등한시하다 큰코 다칠 수. 생활 그 자체가 완벽할 수는 없다. ㄱ, ㄴ, ㅈ성씨 내 것에 만족을 느끼고 사랑할 줄 알아야 미래에 서광이 비친다. 2, 6, 9월생 쥐, 토끼, 말띠와 서로 보완해서 지켜 나가야 할 때다. 파란색이 행운.
▶개띠
어느 곳에서든 무엇이든 열심히 노력하지만 남, 북쪽 사람과 특히 협력하라. 서서히 문이 열리겠다. 2, 5, 8, 12월생 ㄱ, ㅂ, ㅇ성씨 내 것을 남에게 빼앗기는 격. 부부는 서로 언행에 각별히 주의. 의견충돌 있을 듯. 1, 3, 6월생 검정색을 피할 것.
▶돼지띠
무엇인가 새롭게 하고자 해도 자금력이 미치지 못하니 매사 힘에 겨울 뿐. ㄱ, ㅁ, ㅇ, ㅊ성씨 갖고자하는 마음 있어 둘 셋을 잡으려하나 생각뿐이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구나. 2, 5, 6월생 남쪽사람 사귄다면 단념하라. 검정색은 불길.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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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맞춤형 선거 정보 수집·대책 마련 의혹 세월호특조위·인권위·전교조 등 전방위 사찰 법원 "수사경과 비춰 구속사유 인정 어려워"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선거 개입' 의혹을 받는 정 모(왼쪽) ·박 모 치안감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19.04.30. amin2@newsis.com【서울=뉴시스】강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정치 개입 및 전방위 불법사찰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 간부들이 구속을 피했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박모·정모 치안감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임 부장판사는 "현재까지의 수사경과, 박·정 치안감의 심문 과정에서의 진술태도 및 주거 및 직업관계 등을 종합하면 현 단계에서 구속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박 치안감에 대해서는 "압수수색을 통해 이미 상당한 증거자료가 수집돼 있다"며 "박 치안감 역시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 법리적 평가여부에 관해만 다툰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치안감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 법리적 평가여부에 관해서만 다툰다"며 "정 치안감의 지위·역할 등 가담경위 내지 정도 등에 비춰 참작의 여지가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 2016년 4월 20대 총선 당시 '친박'(친 박근혜계)을 위해 맞춤형 선거 정보를 수집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등 공무원의 선거관여 금지 규정을 위반하고 정치에 개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2016년 사이 정부·여당에 비판적이거나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및 국가인권위원회 일부 위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및 진보 성향 교육감 등을 '좌파'로 규정하고 불법 사찰한 혐의도 있다. 박 치안감은 경무관 시절 정보심의관으로 근무했고, 정 치안감은 경무관으로 근무하면서 청와대 치안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경찰청 정보국의 선거 및 정치 개입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실행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정치개입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김성훈)는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이어 지난 9일 경찰청 정보국 등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 분석 및 관련자 소환 조사를 거쳐 박 치안감 등의 혐의점을 파악, 지난 26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검찰은 지난 21일 강신명 전 경찰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2시간30분 가량 조사했다. 지난 2014년 8월부터 2016년 8월까지 2년간 경찰청장을 지낸 강 전 청장은 정치 관여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검찰은 조사 내용을 토대로 강 전 청장의 구속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aka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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