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30 12:24
[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여자, 시댁에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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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30일 화요일 (음력 3월26일 정유)

▶쥐띠

지금은 진퇴양난에 놓여 있지만, 지혜롭게 판단하면 오히려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어수선한 주위를 냉정하게 정리해야 한다. 인정에 끌리지 말고 결단성을 보이라. ㄱ, ㅁ, ㅈ 성씨는 남을 믿은 만큼 실망 또한 크니 내 일은 내가 하자.

▶소띠

상대 마음을 헤아려주고, 나를 나타내려 하지 말라. 특히 ㅂ, ㅅ, ㅎ 성씨는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지금 처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데 급급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4, 5, 9월생은 마음을 비우고 가정에 신경 쓸 때다. 파란색이 길하다.

▶범띠

주어진 일에만 전념할 때다. ㄴ, ㅇ, ㅈ 성씨는 남이 간다고 해도 먼 길을 가면 안 된다. 5, 7, 11월생은 남의 일에 끼어들면 구설에 오른다. 내 실속을 차리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처세하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토끼띠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욕심부리지 말고 능력 안에서만 추진하라. 2, 7, 9, 11월생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다. ㅅ, ㅈ, ㄹ 성씨 혼자보다 부부가 합심하라. 뜻을 이룬다. 동쪽이 길하다.

▶용띠

힘든 일들이 해결된다. 더욱 분발하고, 성실히 행하라. 79년생 남의 눈치만 보면서 움츠리지만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5, 8, 12월생은 용기가 필요할 때다. 이성 교제하고 있으면 길하다. 1, 2, 3월생은 파란색이 행운의 색이다.

▶뱀띠

당연히 내 것으로 생각하고 멋대로 하다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간다. ㅂ, ㅇ, ㅍ 성씨는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누울 자리를 보며 다리를 뻗으라. 서로 경쟁하는 것보다 협조해 해결하는 것이 좋다. 베풀 줄 아는 아량이 필요하다.

▶말띠

3, 4, 8월생 소심한 성격을 바꿔보는 것이 대업을 이루는 길이다. 토끼, 원숭이, 돼지띠 조언이 더욱 힘이 되겠다. 미혼자는 연인에게 꽃을 선물하라.

▶양띠

맛있게 먹은 음식이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겠다. 동료 사이에도 자동차에는 동석하지 말라. ㄱ, ㅂ, ㅈ 성씨는 어떠한 모임에도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미혼자 2, 11, 12월생은 구설에 오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파란색을 삼가라.

▶원숭이띠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명상의 시간을 갖자. ㅂ, ㅊ, ㅎ 성씨 1, 4, 7, 12월생은 남의 보증을 서거나 남의 일에 참견하면 피해 보니 주의하라. 매사 더욱 신중히 해야 한다. 파란색이 길하다.

▶닭띠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시비가 염려되니 범, 뱀, 닭띠를 조심해야 한다. 2, 6, 8월생은 무엇이든 독점하려는 성격이 지나쳐 주위에서 눈총을 받는다. 여자는 시댁에 신경 쓰라. 섬유계, 도매업, 보험업 종사자는 길하다.

▶개띠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살아온 내게 마침내 희망이 보인다. ㄱ, ㅂ, ㅇ 성씨는 다시 시작한 사랑에 행복이 찾아오고, 벌여놓은 사업에는 풀리는 기미가 보이니 더욱 내실을 기하라. 3, 5, 12월생은 북쪽에 귀인이 있다.

▶돼지띠

ㅂ, ㅅ, ㅇ, ㅈ 성씨는 상속 문제가 불거져 형제 사이가 남보다 더 멀어질 수 있다. 잠시 떨어져 지내다 화해하라. 서로 양보해야 한다. 2, 7, 12월생은 관재수가 따르니 조심하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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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에서 GS건설이 건설 중인 자이아파트에 대해 임시사용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이번에 임시사용이 승인된 포항자이아파트.2018.08.14.(사진=포항시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의 올해 개별주택 가격의 평균 상승률은 2.77%로 지난해 평균 상승률 3.44%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5만9902호에 대한 가격을 30일 각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지역별 가격 상승률은 경산 4.93%, 울릉 4.64%, 고령 4.64% 순으로 높았으며, 구미가 0.62%로 가장 낮았다.

경산은 최근 인접한 대구시 수성구의 팽창과 함께 지하철 2호선의 연장 개통, 대구-경산간 자동차 전용도로 등의 양호한 교통환경이 상승 요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구미는 국가산업단지의 경기위축 및 인구대비 주택 과잉공급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경주시 양남면의 다가구 주택으로 12억5000만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안동시 법흥동 단독주택으로 51만5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5일 결정·공시한 표준단독주택(2만5000호) 가격을 기준으로 시군 공무원이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45만9000호에 산정한 것이다.

시군들은 주택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감정평가사의 산정가격 검증, 주택 소유자의 가격 열람과 의견 제출,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고 경북도는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 가격은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열람과 이의신청 등 별도의 조정절차를 거쳐 최종 가격이 확정된다.

개별주택가격의 열람은 3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이며 시군청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주택 소재지 시군청(읍면동) 방문으로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관할 시군청(읍면동)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이후 시군 공무원과 감정평가사의 재조사,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공시된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 가격은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가격 열람이나 이의신청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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