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재성은 27일(한국시간) 독일 BWT-슈타디온 암 하르트발트에서 열린 SV잔트하우젠과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2 3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전반 6분 오쿠가와 마시야의 선제골을 도왔다.
올 시즌 리그에서 9개 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은 독일축구협회(DFB포칼)에서 1도움을 합쳐 10호 도움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재성의 활약에도 홀슈타인 킬은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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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리그 9호 (시즌 10호) 어시스트 장면 - 킹드레님 영상
(그래도 이적 첫시즌에 2부지만, 10개이상의 도움을 쌓았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이재성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