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8 22:04
갤럭시S10 5G, 노트9, S8 등 가격 낮추고 시장 활성화 정책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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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국대폰’ 이 한번 더 화제가 되고 있다.

국대폰은 네이버 회원 수 80만 명이 활동 중인 카페로 지난 1월 갤럭시S8, LG V35 등 철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카페다. 서버 폭주, 전 모델 품절 등으로 인해 특가 이벤트를 잠정 중단했던 국대폰은 재고 수급과 카페 리뉴얼 작업을 통해 이벤트 재개 소식을 알렸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은 지난 4월 5일 출시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를 비롯해 갤럭시S10E, S10, 노트9 등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갤럭시S8, S9, 노트8 등 철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가격을 대폭 낮춰 시장 활성화 정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대폰에서 판매 중인 모델은 갤럭시S10 5G, S10E, 갤럭시노트9, 노트8, S8, S8 플러스, S9, S9 플러스, LG G8, G7, V40, 아이폰6S, 아이폰7 ,아이폰X 등 총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판매 중이며 전부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 된다.

국대폰 관계자는 “가성비를 장점으로 내세운 보급형 스마트폰의 자리를 뺏은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고 있다. 성능은 더 좋은 반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통신사 및 모델 별로 할인율이나 가격은 조금씩 다르며 가격을 낮춰 마진이 줄어들더라도 시장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이를 본 국대폰 카페 회원들은 “이번에도 진짜야?”, “약정 기간이 남아도 사고싶다.”, “다른 조건이 있는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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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 In this March 25, 2019 file photo, North Bergen High School's Xavier Perez, 16, the Alien, is covered in slime by his handlers Eddie Mantilla, 15, and Cassandra Klima, 16, as they work on the play "Alien," an adaptation of the Ridley Scott movie, in North Bergen, N.J. The New Jersey high school's stage production of "Alien" is coming back with help from the 1979 film's director, Ridley Scott, after his production company provided $5,000 so the school could put on an encore performance April 26. On Friday, April 26, 2019, Sigourney Weaver was at the school to watch the encore performance herself, telling the crowd before the curtain rose that “this is the night I’ve been waiting for.” (Amy Newman/The Record vi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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