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8 03:20
[오늘의 운세] 2019년 04월 2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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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

1948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라. 복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1960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1972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1984년생, 불필요한 지출이나 간섭에 주의하라.

[소띠]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1949년생, 주위의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여야 하다.
1961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3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5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니라.

[범띠]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1950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이다.
1962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1974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도리라.
1986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토끼띠]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빠른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1951년생, 윗사람이나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말라.
1963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1975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1987년생,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용띠]
가까운 사람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 복을 얻을 수 있다.

1952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
1964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다.
1976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1988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뱀띠]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1953년생, 처해진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 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볼 때다.
1965년생, 귀하 혼자의 힘으론 부치는 사업이다.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라.
1977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89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말띠]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4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6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1978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1990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양띠]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1955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67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낸다.
1979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1991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

[원숭이띠]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1956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1968년생,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
1980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니 마음이 아프다.
1992년생, 성격상의 결함이 있으니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이 맺어지지를 않는다.

[닭띠]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1957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1969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1981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1993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맡게 된다.

[개띠]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이익이 그 가운데 있다.

1958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여라. 허황되리라.
1970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1982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내지 마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1994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돼지띠]
힘든 일이 생겨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

1959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 있다.
1971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1983년생, 서쪽이나 북쪽방향으로 찾아보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95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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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목포서 전문가 포럼

[광주CBS 김형로 기자]

전남 도청사 (사진=전남 도청 제공)전라남도가 지역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해양 바이오 산업’ 육성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30일 오후 1시 목포 한 호텔에서 ‘전라남도 해양 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남의 해양자원과 여건에 주목한 이광재 도 정책고문(현 (재)여시재 원장·전 강원지사)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이 고문은 지난 3월 도청에서 특별강연을 통해 “해양 바이오 산업이 2020년쯤 현재의 IT시장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해양바이오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상시 사례로 든 전남 해양자원은 소금, 해초, 미역, 김, 톳, 감태, 꼬시래기 등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종의 80%가 해양생물인 반면 산업에 활용되는 비중은 1%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 때문에 전라남도도 일찌감치 해양 바이오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인식하고 2010년 (재)전남 생물산업 진흥원 해양 바이오 연구센터를 세워 해양생물자원 연구개발에 힘써왔다.

또한 전국 생산량의 57%를 차지하는 전남산 수산물의 고품질화를 위해 ‘수산식품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1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돼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완도에는 ‘해양 치유 센터’와 ‘해양 치유 공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재) 여시재와 (재) 전남 생물산업 진흥원 해양 바이오 연구센터, (재)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가 공동 개최한다.

포럼에 관심 있는 해양 바이오 산업 관계자나 도민은 누구든 참석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해양 바이오 연구센터(061-550-17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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