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28 02:43
[오늘의 운세] 2019년 04월 2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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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

1948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라. 복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1960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1972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1984년생, 불필요한 지출이나 간섭에 주의하라.

[소띠]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1949년생, 주위의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여야 하다.
1961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3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5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니라.

[범띠]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1950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이다.
1962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1974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도리라.
1986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토끼띠]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빠른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1951년생, 윗사람이나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말라.
1963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1975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1987년생,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용띠]
가까운 사람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 복을 얻을 수 있다.

1952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
1964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다.
1976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1988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뱀띠]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1953년생, 처해진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 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볼 때다.
1965년생, 귀하 혼자의 힘으론 부치는 사업이다.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라.
1977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89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말띠]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4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6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1978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1990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양띠]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1955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67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낸다.
1979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1991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

[원숭이띠]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1956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1968년생,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
1980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니 마음이 아프다.
1992년생, 성격상의 결함이 있으니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이 맺어지지를 않는다.

[닭띠]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1957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1969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1981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1993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맡게 된다.

[개띠]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이익이 그 가운데 있다.

1958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여라. 허황되리라.
1970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1982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내지 마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1994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돼지띠]
힘든 일이 생겨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

1959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 있다.
1971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1983년생, 서쪽이나 북쪽방향으로 찾아보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95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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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월 2회 휴무로 소비자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 복합쇼핑몰의 의무 휴업을 강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논의가 재개됐다. 지난해 심사가 미뤄진 이후 해를 넘겨 재논의가 진행되는 것이다.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안은 현재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적용하고 있는 월 2회 의무 휴업 규제를 복합쇼핑몰과 면세점으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국회에서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법안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대한 여당 의지가 강하다. 결국 통과는 시간문제라는 예상이 많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유통업체는 물론 소상공인 피해가 불가피하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롯데, 신세계, 현대가 운영하는 12개 복합쇼핑몰 내 4200여개 점포를 전수 조사한 결과 대기업과 해외브랜드 직영점은 566개로 전체의 13.3%에 불과하며, 중소브랜드 직영 점포는 23.9%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운영하는 점포 비중은 62.8%로 압도했다.

복합쇼핑몰에 입점한 이들 소상공인은 막대한 임대료를 지불하며 생업을 이어 가고 있다. 그러나 월 2회 휴무가 의무화될 경우 매출 타격은 불가피하다. 특히 의무 휴업이 평일이 아닌 주말로 정해질 경우 피해는 더욱 커진다. 주말 매출은 평일의 3배에 이른다.

대기업을 규제해서 소상공인을 살리자는 취지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법안이지만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보호되는 효과는 작고 일자리를 줄이는 '규제의 역설'을 초래할 우려도 크다.

소비자 불편도 있다. 복합쇼핑몰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거나 폭염과 한파가 닥치는 날에는 쇼핑 기능만이 아닌 가족들의 훌륭한 나들이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지만 의무 휴업이 법제화될 경우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제한된다.

유통업계는 정부가 복합쇼핑몰 순기능에 대해서도 새로운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도심이 아닌 외곽에 대형 매장을 오픈하는 만큼 지역 주민 외 장거리 고객을 유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있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치권에서 '규제를 위한 규제'가 아니라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우선에 둔 합리화 방안을 더 고민해야 한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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