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빌바오의 관심에도 에레라는 PSG로 향할 것이다.
양측은 합의했고, 계약 기간을 정하는 것만 남아있다.
금요일 아침 RMC는 이번 여름 자유 계약이 되는 에레라 영입전에 빌바오가 가세한 것을 확인했다.
선수 측근에 따르면 빌바오는 너무 늦게 왔다. PSG와 에레라는 이번 여름 효력을 발휘할 계약의 조건들에 합의했다.
4년 혹은 5년
선수가 아직 계약에 사인하지 않았다면, 이는 계약 기간만이 매듭지어져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계약은 4년 혹은 5년이 될것이다.
선수 측근에 의하면 그가 다음 시즌 PSG에서 뛸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바란 첫번째 미드필더 보강. 동시에 PSG는 최근 며칠간 알랑 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