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10 23:06
[오늘의 운세] 2020년 04월 10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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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4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0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4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49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1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3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5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범띠]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0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2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
1974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86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토끼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때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195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3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
1975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7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용띠]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마라.
1964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76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8년생, 잊으려 할 때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

[뱀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3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5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77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9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말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4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66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78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1990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양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1955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67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79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1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원숭이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56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피라.
1968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0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1992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닭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57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1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9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개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8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마라.
1970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8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94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돼지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9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71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1983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5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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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한 전 여자친구에게 끔찍한 '데이트 폭력'을 일삼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어제(9일) 중앙일보는 성폭력처벌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유포,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18세 A 씨가 경찰에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2월 동갑내기 전 여자친구 B 씨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이후부터, 폭언과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던 B 씨가 지난 2월 다시 이별을 고하자, A 씨는 B 씨의 집 문 앞에 성관계 장면이 담긴 사진을 붙였습니다.

출근길에 집에 붙은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은 B 씨의 부모는 A 씨가 벌인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연락 등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혹여나 A 씨가 이보다 더 극단적인 일을 벌일까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A 씨는 B 씨의 부모에게 먼저 전화해 "혹시 집 앞에서 뭐 본 것이 없냐"고 물었고, 부모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택배함과 우편함을 확인해 보라"는 A 씨의 말에 확인해 보니 집 앞에 붙은 것과 똑같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B 씨를 성적으로 비하하는 욕설이 쓰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A 씨가 최근 B 씨가 입학한 한 대학 커뮤니티에 퍼뜨리면서 공개됐습니다. 내용이 알려지면서 신상이 유출된 B 씨는 결국 대학 입학까지 포기했습니다.

B 씨는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A 씨와 같은 동네에 살다 보니 이 사건 이후로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까지 내 얼굴과 이름을 알고, 이에 대해 말을 한다"며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아예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려고 한다"고 토로했습니다. B 씨는 개명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경찰 조사에서 B 씨는 A 씨로부터 몇 달간 "나와 헤어지면 너의 부모님한테 성관계 중에 있었던 일에 대해 모두 말하겠다", "앞으로 대학 생활 못 하게 하겠다"는 등의 협박을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다투던 중에는 A 씨가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B 씨는 사진 촬영을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A 씨는 이를 부인하며 "합의하에 촬영했고, 폭행이 아닌 연인 사이에 가벼운 다툼이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 씨는 보복 범죄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 18세인 A 씨는 '소년법'에 따라 징역형을 받더라도 형이 비교적 적게 나오거나, 소년 보호사건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최근 미성년 강력범죄자를 엄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년법 폐지하고 법 강화해라", "이런 사람들이 n번방 만드는 거다", "성범죄자로 처벌해라"라며 공분했습니다.

'뉴스 픽' 입니다.      

한류경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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